추석날 부모님집에 갔는데 올해도 있는것 없는것 다 담아주시네요 우리집에도 있다고 됐다고해도 계속 바리바리 싸는 엄마 나물 식혜 고기국 단감 배 사과 생선 참기름 김치 등등 가볍게가서 항상 무겁게옵니다 부모님사랑 가득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