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커리가 먹고싶어서 인도 커리 식당에 방문했어요. 단백질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탄두리 커리로 주문했아요. 라씨는 시키지 않았어요. 탄두리 살이 야들야들 했어요. 커리는 말모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