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한번1
와우 엄청 맛잇어 보입니다 스테이크를 먹었어야 했는데 조금 아쉽겠군요
평일이랑 추석연휴 일부 끼어서 추석 다녀왔어요. ㅋㅋ
저는 치앙마이랑 빠이를 다녀왔고요.
워낙 태국 좋아해서 매년 다녔는데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방문이네요.
맛집도 많고 여전히 맛있고...
살이 2키로나 쪄서 왔어요.
매일 만보넘게 걸었는데도 ㅠㅠㅋㅋ
몇개 소개해드릴게요.
원래 스테이크 맛집인데 다 떨어져서 ㅠㅠ 버거로..
카오소이라고 커리국수 맛집..미슐랭 받은집..
커스터드크림인데 색 넘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