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양념되어 있어 자주 못먹는 돼지갈비를 시댁을 방문한김에 시어머니랑 같이 시댁 근처 갈비집을 갔어요😆 역시 돼지갈비는 넘나 맛있네요. 아담했지만 직원들이 많아서 불판도 알아서 척척 무엇보다 쌈채소 다먹어가면 호출도 누르기전에 가져다주는 센스 덕에 너무 편안하게 먹었네요. 특히 서비스찌개로 준 시래기된장이 너무 맛있어서 본품으로도 시켜먹었네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