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문 연 식당이 잘 없네요. 공원에 나오니 가족들이랑 자전거타고 캐치볼하고 공원에 텐트치고 쉬는 분들이 많네요. 근처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들어간 라떼, 망고스무디에 알록달록 무지개색 케이크 먹었네요. 요렇게 해서 15000원. 가격도 저렴하고 음악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책읽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