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장
아꾸찜 매콤하니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여
추석 때 명절음식 많이 드시고 살짝 느끼하지 않으세요?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자그마한 아구찜 식당을 하셨어요.
그래서 전 평소에도 자주 아구찜을 먹어요.
특히 명절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함이 생길 때는 당연히 매콤한 아구찜으로 속을 내려줘야 해요.
두분 사장님께서 연세가 많으신데 너무 친절하세요.
특히 할머님은 너무 정겨우세요.
식당은 항상 청결하구요.
가격도 너무 착하고 양도 많은 아구찜입니다. 2만원대로 4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맛 좋은 건 기본이지요. 배가 불러도 꼭 볶음밥 주문해서 드세요. 안먹으면 넘 섭섭할 만큼 맛있어요.
배불리 먹어도 아구찜은 살 안찔 거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