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 치팅데이에는 고향의 맛이죠!!! 추석을 맞이해서 친정에서 학창시절에 자주가던 분식집을 방문했어요. 고등학생 때 야자 시작 전에 꼭 가서 먹었어요. 저희 동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 없는 곳이예요. 맛도 10년전이랑 똑같더라구요!!! 또 얼른 친정가서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