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민천사
와~~ 푸짐하고 맛있는 한 상이네요 가족이 함께 식사하면 다 맛있죠
추석음식이 질릴 때도 되고 아들이 오늘 가기 때문에 어제는 아들이 좋아하는 배달음식들로 점심, 저녁 모두 해결~
덕분에 저도 제대로 치팅데이~
점심은 불향 가득 매콤한 쭈삼세트로 쭈꾸미와 삼겹살의
조화와 시원한 묵사발이 환상적이었어요.
저녁 메뉴는 모듬회 세트를 시켰는데 튀김에 초밥도 있어 맛나게 먹었습니다.
엄마표 밥상이 아니라 마음이 쓰이기는 하나, 아들이 좋아할 음식들을 먹이고 싶었어요.
마지막 한끼인 오늘 아점은 정성을 담은 엄마표 밥상을 차려 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