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이라네
와우 찐 맛집인듯 하네요 ^^ 좋은날 되세요
긴 연휴덕분에 명절 숙제를 마치고도 날짜가 남아 영종도 씨사이드파크로 차박여행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방문한곳이 봄이보리밥 식당이였습니다.
명절동안 느끼한 음식을 계속 먹어서 인지 비빔밥이 땡겨 검색해보니 씨사이드파크 근처에 봄이보리밥이 리뷰가 좋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니 딱 점심시간이라 30분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2인세트를 주문했는데 청국장이 개운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꼬막무침과 갈치구이도 맛나게 먹었구요.
보리밥에 나물넣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커피랑 식혜에 강정까지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어서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