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들과 다녀온 후 점심 메뉴 고르다가 어제먹은 음주를 해장 할 겸 선택한 감자탕!!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기본 감자탕과 등뼈찜을 시켜서 12명이 맘편히 먹고 왔어요 며느리들 고생 덜시키려고 선택한 남표니의 결단에 감사함을 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