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제사가없는 우리 집은 간단히 명절 분위기만 내주는 전만 만들고 가족끼리 간단히 먹고 남은 휴일은 배달을 시켜 먹거나 어디로 나가서 먹어요 이번에는 남당항에 대하먹으러 갔는데 토실토실 아주 맛있네요 근처에있는 놀거리도참잘해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