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아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햄버거랑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패스트푸드가 아닌 슬로우푸드라고 적혀있었는데, 정말 메뉴가 천천히 나와서 오래 기다려야 했지만 기다린만큼 맛있었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성이 알차고 번과 패티도 베리베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