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이 자주 모임장소로 방문하는 가락동 금바위감자탕 소개드립니다~ 입맛이 까다로운 딸래미도 식성 좋은 아들도 모두 만족하고 평소 돼지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내와 장모님께서도 맛있게 드셔서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아내는 이곳에서 먹으멱 속이 편안해진다고 더 좋아합니다. 365일 연중무휴라 추석연휴에도 다녀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