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맘껏 먹어보기로하고 간 마카도스시 사실 아들은 상무초밥 연어광팬인데 추석 담날에도 하는곳이 있어서 12시에 방문 다행히 줄은 안서고 바로 입장 다양한 연어가 있고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주셔서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접시는 못먹었네요 담엔 둘이서 50접시 도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