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리야둘째
오늘은 치킨데이ㅎ 저녁에 시켜먹어야겠어요
미취학 아이들과 갈만한
키즈룸이 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나만 우리만 알고 싶은 곳입니다^^
트램펄린 3개와 게임기들
바닥 매트
프로젝터 스크린 있어서
애들에게는
진짜
2시간도 모자랄 만큼
신나는 곳이에요
무엇보다도 치킨이 정말 맛있어요
특히 양념은
오뎅탕을 부르는♥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몸에베인 배려와 센스철철이셔서
다음 조동 모임은
멀어도 여기 갈거예요^^
*글쓴이 고촌 주민아님 주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