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팅맛집 울엄마집입니다. 친정은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친정 가면 안그래도 주체 못하는 식욕들이 더 뿜뿜 날아올라^^ 부모님과 언니들과 형부들과 조카들과 맛있게 먹고 나면 제로칼로리인거 맞지요? 단백질 듬뿍 대패삼겹이와 쭈꾸미볶음~그 양념에 밥은 서비스로 볶아주고 ~ 남은 숯으로는 군고구마 냠냠ㅋㅋ 맛이 기막힙니다. 또 명절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