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노동, 시가 방문, 성묘, 묘원 방문 4종 세트 끝내고, 나머지 날들은 스타벅스에 죽치고 앉아 달달한 아이스 음료로 피곤한 심신을 달랬습니다. 저한테는 그저 얼음 음료가 보약입니다. 마침 위로 차 방문한 제자와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