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맛있는 걸 잔뜩 먹어서 이미 살이 쪘지만요. 추석 끝나면 바로 시아버지 생신이라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고기를 먹으러 광주 하남 오소루프탑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루프탑에 고깃집이 있어서 일단 고기냄새가 옷에 안 베어서 좋구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도 야외에서 놀 수 있어서 편안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은 날씨도 엄청 좋아서 고기도 더 맛있었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성비도 좋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