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가족들이랑 평소 잘 가는 레스토랑 갔어요. 지인 소개로 갔는데, 처음에는 좀 비싸다 느꼈는데, 요새 물가 생각하면 비싸지도 않더라구요. 전주시 양식 맛집에 뽑힌 집인데요.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전부 너무 맛있구요. 오픈 키친에 사장님이 직접 서비스 해주세요. 추석 마지막을 제대로 즐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