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떡이 엄청 땡기더라구요.
여름에는 정말 떠오르지도 않던 호떡인데 날이 추워지니 벌써 먹고싶네요.
저희집 근처에는 아직 호떡만드는 포장마차가 개시를 안했어요.
갓 구워낸 호떡 종이컵에 받아서 호호 불면서 먹으면 이제 가을겨울이 왔구나 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글을 쓰니 더 먹고 싶어지네요.
저는 추워지면 붕어빵이 땡겨요! ㅎㅎ
호떡 맛있겠어요 뜨끈하고 달달 호떡 먹고싶네요 ㅎㅎ
호빵이 짱이죠
당이 떨어져서 믹스커피한잔 했어요
추워지면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요. 그런데 가격들이 점점 사악해 지고 있어서 선뜻 사먹기도 힘드네요.
호빵 붕어빵 호떡 길거리어묵~ 이렇게. 다 먹고 싶어요ㅎㅎ
저는 호떡이랑 붕어빵 둘다 먹고 싶어요
겨울은 역시 붕어빵이죠. 붕세권이 아니라 냉동 미니 붕어빵 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