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소나무
요즘 캠핑가면 감기들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준비 잘 하셔서 가야해요.
요즘 남의편이 너무 바쁘네요.
추석연휴에 캠핑다녀왔었는데~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 더 가고싶네요^^
애들이랑 킥보드도 타고
공도차고
불멍에 맛난것도 구워먹고~
지난번 갔을때는 2시 입실인데..
추석후라 일찍 들여보내줄것 같아서 일찍 갔는데
이미 체크인하는 줄이 어마어마하더라ㅎ
그래도 우리 라인자리에는 아무도 없어서 한컷 했어요~
후다다닥 텐트치고
애들이랑 놉니다ㅎ
계절이 계절인만큼ㅋ 메뚜기 좀 잡아줍니다~
손으로 직접만지게도 해줍니다ㅎ
공도 좀 찹니다 ㅎ
미리 준비해간 고구마도 굽굽합니다.
건너편 언니네랑 같이 먹기두하구~
따듯한 텐트속에서 낸네합니다.
아침에 러닝했네요~~
근데 러닝크루가 오픈이 안되었었네요
추석이라고 캐시워크 직원분도 쉬어서 ㅎ
캠핑장 주위~ 한바퀴합니다~
돌아오는길에 하늘 이뻐서 사진도 찰칵~
우리텐트도 찰칵~
아이들도 아침 기상 후 ..바로바로 또 놉니다.
부지런히 놉니다 ㅎ
가서 여유롭게 지내고오고싶네요.
다들 캠핑가시면 뭐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