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저를 힘들게하는 상사분이 있는데.. 후 한번씩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한번 속 시원하게 한소리도 못하겠고.. 어캐하면 좋을까요.. 등산가서 소리 함 질러야할까요😂
복희님상사가 그러면 정말 답 없어요. 대게 힘들게 하는 상사는 듣는 귀가 없는 법이라....ㅠ 소통이라는 것이 안 되더라구요 그땐 임금님 귀는 당나귀 할 수 있는 대나무 밭이 필요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