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시집보내기

'나무 시집보내기'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나라 전통으로 설날, 정월대보름, 단오 등에 과일나무의 큰 가지 사이에 돌을 끼어넣어 풍작을 기원하는 풍속이라네요. 이렇게 해 주면 과학적으로도 영양분이 뿌리로 가는 것을 막아 열매를 많이 맺게 된다네요. 

어제 감나무 가지 사이에 돌이 끼워 있는 모습을 실제로 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나무 시집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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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S하루
    우와 첨들어봐요-!!신기하네요~!옛어르신들의 지혜란~! 대단하신거 같아요~!!
    • roh69
      작성자
      그렇죠.
      지혜로운 우리 조상님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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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
    우와 그런 말은 처음 들어요
    완전 신기하네요....
    진짜 우리 조상들은 아이큐가 몇이었을까요 대단합니다
    • roh69
      작성자
      저도 이번에 지나가다가 
      설명을 보고 알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