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챈진
아이구~ 고생하셨네요ㅜㅜ 기분 잘 풀고 즐건 저녁즐기세요^^
간만에 편의점에 들러서 줍줍해 왔네요
다 기프티콘이나 할인권 쓴거라 실결제 2600원 했어요
편의점 주인 아주머니가 할인권 어떻게 쓰는지 몰라 한참 해맸는데 잘하면 쌈 날뻔 했네요
할인권 적용이 안되서 다 취소하고 다시 해보겠다고 했는데 할인권이 없어져버려서 아줌마가 내 탓을 하는 거예요
내가 취소하고 다시 해보라고 했다고 ㅎㅎ
그래서 자기는 방법이 없다고
나는 그게 무슨 말이냐 내 할인권 어디갔냐 그러고 ㅎㅎ
그렇다고 크게 언성을 높인건 아니구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다고 하는 사이에 시간차 두고 할인권이 돌아와서 무사히 평화롭게 끝났답니다
편의점엔 그냥 젊은 학생들만 일했으면 좋겠어요
아줌마, 아저씨 있으면 괜히 경계태세가 됨 물론 사장님들이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