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손질해서 넣어 둔 통이 그대로예요 남편 먹으라고 해뒀는데 남편왈 그건 먹지말라는 얘기라고 배가 불러도 너무 부른 소리만하네요 대사질환 종류별로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제말은 1도 안듣고 식습관 개선 의지가 1도 없으니 정말 똑땅하네요 이런식으로 하는 제 행동이 잘못되었다는데 정말 제 잘못이 큰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