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도시에서 개인이 하는 카페에 들렀을때 커피랑 레몬차가 너무나 이쁘게 나와 눈으로 먹고 기분 좋았지요~~ 레몬차는 따뜻하게 아래 초를 피워서 받쳐 주었어요 그래서 조금씩 잔에 따라 마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