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
만이천칠백보밖에라니요ㅠㅠ 너무 대단하신걸요ㅠㅠ 저는 아파서 공골거리느라 집에만 있었어요 저한테는 너무나 대단하십니다^^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창동역에서 출발해서 노원역 지나면서 비가 내려 상계역에서 한번 쉬다가 다시 걸어서 당고개역에 도착하여 당고개공원을 두바퀴 도는 동안 뙤 비가 내려 전철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평상시 매일 만오천보를 걷는것을
오늘은 만이천칠백보밖에 못 걸었는데
내일은 날씨 좋으면 만오천보를 넘게 걸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