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반년 째 점핑 다이어트 를 하고있는데요. 무릎관절이 별로 좋은 편은 아니라 고민 많이 하고 한거였어요. 처음엔 현타도 오고 잘 못 뛰고 박자도 못 맞췄는데, 한 2-3주 지나고 적응이 돼서 박자도 잘 맞추고 잘 뛰게 되더라구요. 살도 많이 빠지고요 땀도 많이 흘려요! 스트레스 직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