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하고 돌아오는 길에 할아버지가 큰 짐을 끌고 가시길래 같이 끌어 드렸어요
어차피 가던 길이고 뭐 급한 일이 있었던것도 아니구요
또 다른 한손에도 가방을 들고 계셔서 박스 두개 실은 수레가 잘 안끌리는것 같더라구요
불과 몇분 안되는 거리였는데 연신 고맙다고 하시면서 마실거나 과자 같은거 사주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커피도 사가지고 귀가하던 길이라 괜찮다고 그렇게 고마워 안하셔도 된다고 가던 길이라고 극구 사양했는데 신호 기다리는 사이에 후다닥 편의점 들어가시더니 빼빼로를 사가지고 나오시네요
가급적 지나가다 어르신들 많이 도와드릴려고 하는 편이긴 한데 오늘은 너무 고마워해주셔서 제가 더 감동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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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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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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