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햇살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다는것만해도 좋은방법이고 잘 살아오신거예요
스트레스 쌓일 때 많이 있네요.
요즘엔 은퇴하고 나니 부부가 같이 붙어있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이럴 때 저는 혼자서는 많이 걷습니다.
걸으면서 생각도하고 보기좋은 풍경 사진을 찍기도 하고, 바람이나 바깥공기를 쏘이다보면 마음도 가라앉고 기분도 전환이 되요.
또 한가지 방법은 제 마음을 털어놓을만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서 풉니다.
둘째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속상하거나 상한 마음을 다 털어놓기도 하고
주면에 친한 언니, 또는 동생과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충분히 하죠.,
그러면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되고
말하다보면 내 생각이 정리가 되기도하고
그래서 다음 방향이 보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