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트레스가 쌓이면 뒷산으로 가요. 땀나도록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맑은 공기 맡아서 면역력도 올리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으니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정상에 올랐을 때의 성취감은 너무 상쾌하고 뿌듯해서 기분이 완전 업된답니다. 그래서 요즘엔 스트레스 쌓이지 않아도 등산을 자주 가고 있어요. 등산은 가도가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