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세움
성격이 내성적이라 스트레스가 많은편이에요...상대방과 불편한 사이가 되기 싫어 많이 참는 편이죠..그러다 쌓인게 폭발하면 걷잡을수가 없어요...그때그때 풀어야 하는데...그 장소가 늘 집이라는거죠 .철없을때는 엄마한테 예민하게 굴었어요 그러고 단음식들을 먹기 시작하죠 정신없이 먹다보면 늘 후회해요 하지만 지금은 조용하게 산책을 해요...땀흘리고 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더라구요~성격을 고칠수 없으니 방법을 바꿔야겠죠?남편과 같이 열심히 걸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