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세움
오늘도 추운 아침이네요.
다같이 따뜻한 차 한잔으로 시작해보아요.
일주일에 한번 목요일은 아이들 어릴때부터 같이 어울려다니던 동네친구 모임이 있어요.
큰아이 5살에 만나 지금 19살이니 15년지기 동친들..
큰아이 6학년에 지금 살던 곳으로 이사오니 1-2년 차이로 다들 같은곳으로 와서 같은 곳에 또 모여 살고 있네요^^
예전처럼은 붙어 있지 않지만
맘은 항상 함께 있는 것 같은 편한 친구들~~
오늘 아침은 편안하고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