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맛과자
스트레스 풀기로 3가지 전부 좋네요 나만의 방법으로 푸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한답니다. 바로 구내염이 생기지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어릴때는 그냥 무조건 참거나 울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30대 초반에 상피내암 진단을 받고 깨달았어요.
나를 위해서라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요.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 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고 풀면서 지내고 있어요.
첫번째 방법은? 혼자서 재밌는 영화보기입니다.
재밌는 영화를 보면서 웃고 울다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가라앉고 편해지더라구요. 꼭 혼자 관람을 한다는게 포인트죠
얼마전에 본 30일이라는 영화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지요.
두 번째 방법은 성경이나 좋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에 집중하다보면 그 집중하는 시간만큼은 그리고 좋은 글귀들이 나를 편안하게 해 준답니다.
세번째 방법은 산책하면 걷기에요.
일부러 차를 몰고 경치 좋은 곳에 가서 혼자 걷다보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기분도 좋아지지요.
이 세 가지 방법을 가지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관리법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