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같이 생겼다고 똥도 안싸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안싸버리네요 어제 토끼똥 새끼손톱만한거 싸고 여직 소식이 없네요 약은 미리 준비했는데 먹으면 힘둘어해서 걍 지 힘으로 쌌음 좋겠어요 다들 쾌변 좀 기원해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