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69
저도 응원하는 팀 야구경기를 잘 보는데 아슬아슬한 경기는 안봐요. 심장을 졸이는 긴장감이 싫어 이긴 경기를 하이라이트로 봐요.
오늘 한국시리즈 3차전을 진행하고 있네요.
어느덧 11월 중순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지만
올해에도 꾸준히 야구를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있답니다.
비록 자주는 보지는 못하지만 한번 팀을 정해서 꾸준히 응원하면 한 경기에도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경기도 있고 스트레스가 훌훌 풀립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나올 때면 두손 모아 응원하는 저를 보면 같이 경기를 뛰고 있는 듯하기까지 합니다.
때론 응원하는 팀이 생각처럼 잘못해줄 때도 있지만 열심히 응원하다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저를 볼 수 있고 야구경기에 몰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다들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