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방법이라고 애매한데요.
저는 너무 두껍지 않은 작은 책을 들고 다니면서
기분 전환을 해줍니다. 그러면은
다른 공간 시간 속으로 빨리 환기가 되어요.
읽기 힘든 책, 너무 깊이 깊은 책 같은 거 읽으면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질 수 있는데 적당한 책이 좋은 것 같아요. 만화책도 좋을 것 같아요.
곁에 편하게 둘 수 있는 책이요.
댓글5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