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댁가는길은 여성분들은 그런 느낌으로 가시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씽씽 달려갔는데~제가 죽일놈이네요
코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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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마나님께 모른척
츤데레로 알아주심되세요 척멋짐이요
scholat
저도 결혼초 남편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주말마다 갔어요. 월급을 드리고 용돈을 받아쓰기도 했고ㅡ2년을.... 물론 적금을 잘 부어주셨는데....
음 ㅡ 이건 잘한게 아니었어요. 가끔 능력없는 상사가 오만가지를 다 터치하고 복종을 강요하고 최고의 대우를 바라고 ㅡ 내 모든 일의 최혜 대우를 원하고.... 와 똑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하던 모든 억은 아주 효부스러웠으나 제가 아주 잘한 것은 아니에요. 인간적으로 예의를 지키되... 마음에서 없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마세요.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예의를 지키고 솔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