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용하고 잔잔한 길을 철이 바뀌어 떨어진 낙엽을 늘 걷던 그대로 그 가을을 걷고 있는 이 할아버지의 편안한 걸음으로부터 더 좋은 교통편을 만들기 위해 이 숲길을 빼앗아야한다면? 그러지는 않겠지만 가끔은... 우리 삶에 말이죠 미래나 도시화나 첨단과 디지털이 없는 것도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