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도시화가 필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조용하고 잔잔한 길을

철이 바뀌어 떨어진 낙엽을

늘 걷던 그대로

그 가을을 걷고 있는 

이 할아버지의 

편안한 걸음으로부터

 

더 좋은 교통편을 만들기 위해

이 숲길을 빼앗아야한다면?

 

그러지는 않겠지만

가끔은...

우리 삶에 말이죠 미래나 도시화나 첨단과

디지털이 없는 것도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가끔은 도시화가 필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0
0
댓글 2
  • 그냥한번1
    디지탈이 없는 세상이 우리들에겐 더 편안할수 잇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보통아이
    길이 이쁘네요 
    발전한다고 다 좋은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