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페트병에 넣으시고 관리를 잘 하시네요 싸게 잘 사셨나봐요
이것이 바로 쿠폰의 노예가 되어 벌어진 참상이에요ㅠ
쌀 10키로 가지고 유난 떤다 하실 분들도 있지만..
저희집은 맵쌀은 아이들만 먹어서 4-5키로씩만 사먹습니다. 갓도정한 단일미 쌀로요..
여러 품종의 쌀을 먹어보고 작은아이 입맛에 맞는(어떤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신동진쌀로 4키로씩 구매해서 패트병 2개 조금 넘는 양으로 먹어요. 떨어지기 직전에 다시 구매하고요.
저희 부부는 현미쌀을 먹어서 맵쌀 소비가 적습니다.
그런데...
요즘 정부에서 농수산물촉진 일환으로 20프로 할인을 해주더라고요.
거기다 배달해주겠다는 신랑까지 ㅠㅠ
지역로컬푸드에서 난생 처음으로 10키로 쌀을 구매했네요.
패트병으로 5개 조금 더 나와요
중요한건.. 골드퀸 품종을 애들이 썩 안좋아했던 기억이....
입맛이 다시 바뀌어서 맛있어했음 좋겠어요.
아무리 싸도... 쿠폰을 막 줘도.. 충동구매는 자제해야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