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많거나 우울해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에요. 그럴 땐 일부러 슬픈 영화를 보면서 울어버리고 털어내요. 보통 따뜻한 가족중심의 영화를 봐요. 제 눈물버튼은 디즈니의 '코코'랑 차태현씨 주연의 '헬로우고스트'에요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들어줬고 나를 지지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떠올라서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