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스트레스로 등산 너무 좋겟어요 땀흘리고 나면 개운하지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합니다.
특히 등산을 좋아하는데, 집 근처에 작은 등산로가 있습니다.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1시간 정도 코스인데, 걸으며 생각하기도 하고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기도합니다.
나무가 내뿜는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산을 오르다보면 상쾌하고 머리가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집에 있으면 고여있는 공기를 마시고 내뿜는 것 같아서 답답할 때가 있는데, 산은 저의 모든 것을 정화시켜주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등산을 하는 등산객들의 씩씩한 걸음을 보면서 얻는 에너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