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좋은 방법들을 하고 계시네요 특히 반신욕 너무 좋은것 같아요
각자 나름대로 스트레스 관리 하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저도 저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관리법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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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음악감상
= 직장에서 근무중 스트레스 쌓이면
어쩔수 없이 퇴근시간 까지 저장해 놔야
하겠지만 직장이 아닌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조용히 나가서 몇분이라도
음악을 들어야 기분이 조금이나마
풀리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면서 악기 선율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마음도 조금씩 움직이는것
같아 풀립니다.
2.신랑한테 하소연 하기
= 어디서 누구와의 스트레스냐에 따라
다른데 교회에서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다면 신랑한테 다이나마이트
발사하듯 하소연 해요.신랑이 첨엔
적응 안되는지 많이 힘들어 했는데
이젠 제말에 맞장구도 해주고 제말에
공감도 해주더라구요.그렇게 말하다 보면
금새 풀리더라구요.참 단순하죠?ㅎㅎ
3.반신욕
= 스트레스 때문에 굳어있고 잔득 성이
나있는 신경을 입욕제로 부드럽고
따뜻한 물로 풀어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면서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는
모습이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생각보다 단순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오래 끌고가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나마 잘 풀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