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보이차로 시작합니다~~ 아버지가 중국여행가서 사다주신거에요 저번 여행때 사다주신건 쪼개서 먹는거라 조금 귀찮았는데 이건 한개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 편하네요 한번 따뜻한 물에 우린 첫물은 버리고 두번째 우린 물을 마십니다. 아버지께 죄송하지만 전에 사다주신게 더 맛있네요. 이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