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찬 기운에 익숙해졌나봅니다 걸어다녀도 그리 추운지 모르겠어요 옷을 단디 입어서 그런것도 있겠지요 길가에 아직 꽃도 피어있는거 보니 그리 많이 춥지는 않은가봅니다 오늘도 하늘보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