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이 저녁이에요. 엄마 다요트 중에 떡볶이가 왠말이니~~ 여자아이라.. 마라탕 아님 떡볶이 점심에 단축수업이라 친구들이랑 마라탕 먹었다는데 저녁엔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포장해 왔어요. 저는 그냥 약불에 데워서 옮겨만 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