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조금만 하다가 일찍 자야할거 같애요. 내일 새벽에 5시 출발해요. 친정으로요. 4남매 김장한다고 엄마 호출로 매년 가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김장포기수가 매년 줄고 있는거요. 김치를 점점 안먹게 되더라고요. 올해는 배추농사 망했다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따로 사셨네요. 농사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