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달린 대봉감

어느 집 마당에 있는 대봉감이 작은 사과만 하게 엄청나게 크네요. 2개 남은 감이 까치밥으로 남긴 감을 생각나게 하지만 감이 너무 커서 까치밥은 아닐 듯 하네요

나무에 달린 대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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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현재어트
    와 파란 하늘에 붉은 감이 너무 예쁘고 맛나보이네요. 사진 엄청 잘 찍으셨어용
    • roh69
      작성자
      감사합니다. 걷는 길에서 본 대봉감이 너무 크고 예뻐 한 컷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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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정말 찍으셨어요 
    그래도 제생각엔 까치들이나 새들이 먹을것같아요 조상의 지혜는 대단해여
    • roh69
      작성자
      까치밥으로 두기에는 아까울 것 같았어요.
      그래도 까치밥이면 새들이 포식하겠네요
  • 울트라돼지런
    대봉이 이래서 대봉이군요
    까치들 나눠먹겠지요ㅎ
    • roh69
      작성자
      대봉감이 진짜 크더라고요. 감나무에서 홍시가 된 후 따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은데, 까치들에게 양보하면 더 좋겠죠.
  • 수수깡7
    우와 진짜 크네요
    대봉감이라 그런가 봐요
    • roh69
      작성자
      시장에서 파는 대봉감과 비교할 때 거의 특대에 해당할만했어요
  • 아무도
    빨간 감 2개 귀여워요! 하늘이랑 같이 찍으니 더 예쁜듯해요
    • roh69
      작성자
      파란 하늘이 대봉감을 더 돋보이게 만들지요
      
  • 그냥한번1
    대봉간이 큰게 두개나 달려있네요
    까치밥으로 놔둔거 아닐까요?
    • roh69
      작성자
      홍시가 될 때를 기다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까치밥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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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우왕 이뻐용
    사진 색감이
    예술입니다 감이요!!
    • roh69
      작성자
      파란 하늘과 탐스러운 감이 
      멋진 사진을 저절로 만들어 주네요.
  • 경이로운다이어트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색상 대비도 좋고 나뭇가지의 결까지 다 살아있네요
    • roh69
      작성자
      남의 집 담벼락 옆에서 목이 빠져라 올려다 보며 사진을 찍었는데 감사합니다
  • scholat
    대봉을 베란다 빨래걸이에 달아뒀어요. 7일째인데요 ㅡ 말랑해진 것은 지금부터 먹고 있답니다. 
    IMG_8362.jpeg_resize
    • roh69
      작성자
      어릴 때 마루에 달린 곶감 빼먹던 기억이 있어 아파트 베란다에서 곶감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바람이 잘 안 통해서 그런지 곰팡이가 생기더라고요.
      맛있는 곶감 꼭 성공하세요
    • scholat
      선풍기를 사용합니다. 
  • 킹로또
    까치밥이 맞아요! 다른 집들도 보면  
    다 2~3개씩 남겨놓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