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 누명으로 강압수사에 의해 17년 감옥생활의 소년들~ 재심을 청구하여 그들의 운명은.... 실화인데 그때 재판관이 법무부 장관을 지낸 현국회의원박00 아무런 사과도 없이~~~ 오늘 날씨도 춥고해서 집에서 걸어서 영화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