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네요 👍 👍 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결혼 19년차에요.
결혼 생활이 이주 순탄치도 않고, 시집과의 관계나 친정 여건도 스트레스고요.
무엇보다 두 딸의 학교 성적이나 생활이 제일 스트레스네요.
약 2년전에 아기 강아지 분양 받아서 같이 사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엄마니까 제가 제일 많이 애정을 쏟아요.
매일 집에 있는 아이 한번만 나가줘도 너무 좋아하고,
제 스트레스도 아이가 웃으면 다 풀리는거 같아요.